2026.04.23(목)  |  김경임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대체로 맑고 포근…낮 최고 23도 (13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7에서 23도로 평년보다 7도 이상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보여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겠지만 낮 기온은 12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2.22(월)  |  김경임
  • 대체로 맑고 포근…낮 최고 21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낮 기온은 17에서 21도로 평년보다 7도 이상 높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가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의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겠지만 낮 기온은 12도 안팎으로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2.22(월)  |  김경임
  • 낮 최고 23도…2월 중 역대 두번째 높은 기온
  • 주말인 오늘(21일) 제주는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시를 기준으로 낮 최고기온이 23.7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높았고, 2월 중에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 외에 성산 20.3도, 서귀포 18.4도, 고산 16.3도까지 올랐습니다. 다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바다의 물결이 2.5m까지 다소 높게 일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그제(19일)부터 제주지방에는 모두 9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기도 했습니다. 내일(22일)도 제주는 오늘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이 17에서 20도까지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2.21(일)  |  변미루
KCTV News7
02:18
  • 꽃 피는 제주…봄 기운 물씬
  •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들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겨우내 기다린 봄이 오는 풍경, 변미루. 박병준 기자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붉게 물든 튤립이 하늘을 바라보고 활짝 피었습니다. 형형색색 단아한 자태로 반가운 봄 소식을 알립니다. 향기롭게 번지는 꽃 내음에 벌들이 분주하게 몰려듭니다. 낮 기온이 20도를 넘어서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이 하나 둘 피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근욱 홍성경 / 부산시 기장군> "생각지도 않게 꽃이 피어 있고, 들어오는 데 매화꽃도 있고, 향기도 좋고 너무 좋아요. 날씨고 좋고." 봄의 전령사인 매화도 솜털 같은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겨우내 메마른 나뭇가지에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면서 생명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모처럼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은 정원을 거닐며 여유를 만끽합니다. <인터뷰 : 서금순 김덕순 / 서울시 강서구> "제주 봄꽃이 이렇게 빨리 필 줄 몰랐어요. 너무 화사하고, 홍매화도 보고 여러 가지 꽃을 보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 올해 제주 봄꽃은 평년보다 빨리 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나리는 평년보다 6일, 진달래는 12일 빨리 개화해 다음 달 하순에는 봄꽃이 만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길었던 겨울을 지나 얼어있던 땅이 녹아내리며 새로운 생명들이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2.21(일)  |  변미루
KCTV News7
00:37
  • 닷새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어
  •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불안감을 키웠지만 휴일인 오늘(21일)은 다행히 추가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현재 추가 확진자는 없으며 현재 누적환자는 561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5명, 18일 3명, 19일 2명, 어제 3명 등 최근 나흘간 매일 확진자가 발생했었지만 모처럼 닷새만에 확진자 0명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퇴원환자는 없으며 격리중인 환자는 25명, 자가격리중인 인원은 358명입니다.
  • 2021.02.21(일)  |  양상현
  • 철거중인 단독주택에서 화재, 1명 화상
  • 오늘(21일)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철거중인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를 태우고 현장에 있던 5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불을 지핀 흔적을 발견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2.21(일)  |  양상현
  • 도두항 내 해상에 기름 유출 어선 적발
  •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0일) 오후 도두항에서 유압유를 유출시켜 바다를 오염시킨 혐의로 9.77톤급 연안복합 어선을 적발하고 선주를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흡착제 등을 이용해 긴급 방제작업에 나서는 한편 폐유 등은 반드시 수협이나 해양환경공단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1.02.21(일)  |  양상현
  • 이륜차 불법·난폭 운전 단속 강화
  • 최근 배달업체가 늘고 이륜차에 의한 불법.난폭운전이 심해지면서 이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제주시와 서귀포시내권 주요 교차를 중심으로 이륜차의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보도주행 등 사고 유발 또는 불법.난폭운전사례를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그물망식 배치로 단속의 효과를 높인다는 구상입니다. 자치경찰단은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계도 없이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1.02.21(일)  |  양상현
  • 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내달 2일부터 실시
  •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이 다음달 2일부터 실시됩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필기시험의 경우 경찰서 PC시험장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첫째주 토요일에 한해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방문 접수 후 하루에 두차례까지 응시 가능합니다. 실기시험은 이호동의 조종면허시험장이나 도두동의 요트조종면허시험장에서 이뤄집니다. 최대출력 5마력 이상의 모터보트와 요트 조정을 위해서는 반드시 면허를 취득해야 합니다.
  • 2021.02.21(일)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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