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수)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따라 황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16.3, 서귀포 16.4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성산 16.4, 고산 15.6) 비는 내일 낮까지 10에서 40mm 북부와 추자도에는 5에서 20m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에서 13도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3.5m로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1
  • 가칭 서부중학교 설립 '본격화'…내년 3월 착공 예정
  • 가칭 서부중학교 설립이 본격화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서부중학교 설립에 필요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제주시 외도동 2만5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설 서부중학교는 36학급, 1천80명 정원으로 580억원이 투입돼 특수교실과 수영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르면 내년 3월 착공해 오는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20.11.09(월)  |  이정훈
KCTV News7
00:31
  • 학부모에 돈 받은 초등 축구부 감독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학부모로부터 훈련비 명목 등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축구부 감독인 30살 김 모 피고인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학부모로부터 받은 1천743만원을 전액을 추징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직자 등은 직무와 관련해 대가성 여부를 불문하고 금품 등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0.11.09(월)  |  최형석
KCTV News7
00:38
  • "제주 다크투어 유적지 상당수 관리 부실"
  • 사단법인 제주다크투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지역 100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다크투어 유적지 100곳에 대한 안내판 조사결과 28곳에서 안내판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안내판이 있는 경우에도 역사적 사실에 대한 사실설명이 부족하거나 잘못 기재된 경우, 오탈자, 또는 번역 오류, 안내판 훼손 사례가 다수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다크투어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제주도 등 관련부처에 전달해 유적지 안내판 개선을 촉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0.11.09(월)  |  양상현
  • 대체로 맑고 다소 쌀쌀…미세먼지 '좋음' (13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3에서 16도로 평년보다 3에서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 수준으로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해상의 풍랑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7도 안팎으로 선선할 것으로 기상청은 에보했습니다.
  • 2020.11.09(월)  |  김경임
  • 대체로 맑고 쌀쌀…낮 최고 13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낮 기온은 13에서 16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특히 대기가 건조해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남쪽먼바다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11.09(월)  |  김경임
  • 맑고 선선…내일 기온 뚝 '쌀쌀'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0.4도, 제주시 19.2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기온은 9도, 낮 기온은 14도 내외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까지 해상에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물결은 최대 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 2020.11.08(일)  |  김용원
KCTV News7
02:05
  • 풍력발전기 또 '화재'…지금까지 4번째
  • 제주시 한경면의 해상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헬기까지 투입돼 화재 발생 3시간 반만에 진화됐는데요. 지금까지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네번 째로 해상 풍력발전기 화재사고는 처음입니다.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해상에 있는 풍력발전기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바람을 타고 불길은 삽시간에 풍력발전기 날개인 블레이드까지 옮겨 붙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한경면 두모리 해상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씽크:목격자>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고. 예를 들어서 번개 친 줄 알았지. 여기 주변 사람들은 (엄청 놀랐지.) 여기 사람이 많이 안 살아서 그렇지.." 해경 연안구조정과 5백톤급 경비함정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높이가 80미터가 넘는 발전기여서 화재 현장 접근이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소방과 산림청 헬기가 긴급 투입되고 화재 발생 3시간 반 만에 불은 꺼졌습니다. 발전단지 측은 화재 발생 직전에 갑자스레 발전기 가동이 멈췄다며, 발전기에 설치된 자동 소화 장비 작동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씽크 발전단지 관계자> "일단 에러가 났고 가동이 정지된 상태에서 발화가 시작됐다. 화재 설비도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 같고 일정 시간 이후에 다시 재발화가 된 것 같다. 거기까지만 확인 됐습니다." 화재가 난 발전기는 지난 2017년 제주에서 처음 승인 받은 해상풍력발전기 10기 중 하나로 발전용량은 3메가와트, 하루에 2천 5백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와 발전단지 측은 발전기 추락 가능성에 대비해 조만간 화재가 난 발전기를 철거한 뒤 화재 원인을 정밀 조사할 계획입니다.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풍력발전기 화재는 지금까지 4건으로 해상풍력발전기 화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11.08(일)  |  김용원
  • 색달 매립장 화재…"쓰레기 가연성 가스 원인 추정"
  • 오늘 낮 12시쯤 서귀포시 색달 매립장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한 시간 만에 꺼졌고 쓰레기 더미가 불에 탄 것 외에 별다른 재산 피해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매립장 쓰레기에서 나오는 가연성 가스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11.08(일)  |  김용원
  • 성산읍서 5살 아이 렌터카에 치여 숨져
  • 서귀포시 한 주차장에서 5살 사이가 렌터카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어제(7일) 오후 2시 1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주차장에서 24살 남성 A씨가 몰던 렌터카에 가족과 함께 관광을 왔던 5살 B군이 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B군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 A씨가 음주 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11.08(일)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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