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화)  |  최형석
어린이날이자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하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9도, 서귀포시 20.8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은 주요 관광지와 어린이날 행사장 등을 찾아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높이로 비교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구름 많고 포근…산간, 건조주의보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3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제주 전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며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다만 산간에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 2019.03.25(월)  |  문수희
  • 포근한 날씨 속 일부 지역 미세먼지 '나쁨' (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5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해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제주 동부 지역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산간에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1.5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고 오늘보다 기온이 3도 가량 올라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3.25(월)  |  문수희
  • "송악산 뉴오션타운 개발사업 철회해야"
  • 경관 사유화와 환경훼손 논란을 낳고 있는 송악산 뉴오션타운 개발사업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며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대정읍 주민 등으로 구성된 송악산 개발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 제주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의회는 송악산 뉴오션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동의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송악산 인근의 연약한 지질과 귀중한 역사유산을 훼손할 우려가 높고 경관 사유화 우려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진정서도 제주도의회에 함께 제출했습니다.
  • 2019.03.25(월)  |  김수연
  • 구름 많고 '포근'…산간, 건조주의보 (7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5에서 7도를 보였고, 낮에는 13에서 15도의 기운분포로 평년과 비슷해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8도 가량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산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해 야외활동에 별다른 무리는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19.03.25(월)  |  문수희
  • 내일, 구름 많고 포근…산간 건조주의보
  •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0.8도, 중문 12.9도를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아 쌀쌀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간에는 오전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3도 이상 오르며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3.24(일)  |  김수연
  • 월정리서 멸종위기 상괭이 사체 발견
  • 오늘(24일) 오전 11시 30분 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가에서 국제보호종인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발견된 사체는 몸길이 160cm의 숫컷으로 불법 포획은적은 없었고 죽은지 15일 정도 지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 해안가에서 죽은 채 발견된 상괭이는 올 들어서만 모두 29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19.03.24(일)  |  문수희
  • 한라산신제 봉행…'무사안녕' 기원
  • 제주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한라산신제가 오늘(24일) 오전 제주시 산천단 제단에서 봉행됐습니다. 제주도세계자연유산본부와 한라산신제봉행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한라산신제에는 전성태 행정부지사와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원 등이 제관을 맡아 제주도민들의 화합을 기원했습니다. 한라산신제는 탐라국 시대부터 유래된 제례로 성종 원년인 1470년부터 한라산 정상에서 산천단으로 옮겨 봉행하고 있습니다.
  • 2019.03.24(일)  |  김수연
KCTV News7
02:06
  • 비자림로 확장공사 7개월 만에 재개
  • 삼나무숲 훼손 논란이 일었던 비자림로 확장 공사가 중단된 지 7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반대 측이 여전히 반발하면서 현장에서는 한때 마찰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변미루 기자의 보돕니다. 전기톱이 거친 기계음을 내며 삼나무를 잘라냅니다. 쓰러진 나무 사이사이로 밑동만 덩그러니 남아있습니다. 대규모 삼나무숲 훼손 논란으로 지난해 8월 중단됐던 비자림로 확장공사가 7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제주도는 대천교차로부터 금백조로까지 2.9km 구간을 3개 구간으로 나눠 본격적인 벌채에 나섰습니다. 첫 번째 작업은 제2대천교 인근 잡목을 베어내는 것부터 시작됐습니다. 도로 폭은 당초 계획보다 2미터 축소됐고, 일부 구간은 주변 목장용지로 우회도로를 신설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전체 구간에서 삼나무를 제거하는 면적은 당초 계획보다 51.6% 줄어든 2만1천 제곱미터입니다. 하지만 공사 재개에 따른 반발은 여전합니다. 일부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 공사 강행에 항의하면서 한때 고성이 오가는 등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인터뷰 : 공사 관계자> “공사 방해로 일시 중단...” 현재 반대 측은 시민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현장에서 24시간 상주하며 공사 과정에서 과도한 훼손은 없는지 감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순애> “재개 부당. 모니터링 지속할 것” 제주도는 당초 계획대로 2021년 7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 사업 시작부터 삐걱대던 비자림로 확장 공사가 여전한 반발 속에서 재추진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3.23(토)  |  변미루
  • 제주지역 아파트 관리비 전국 평균 밑돌아
  • 제주지역 아파트 관리비가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114가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아파트의 관리비를 비교 분석한 결과 제주지역은 제곱미터당 996원으로 전국평균이 1012원보다 낮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천195원으로 가장 높았고 제주는 전국에서 6번째로 높았고 광주는가장 낮았습니다.
  • 2019.03.23(토)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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