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감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은
지난 15일,
점심식사 중 술을 마신 뒤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로 돌아와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 경감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에 착수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따뜻한 날씨 속에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전역에서 22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2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며
자외선 지수가 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화창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추진하는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개발과 관련해
월평동 주민과 토지주들이 협의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첨단과기단지 2단지 개발사업 반대협의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DC가 지난 5일까지 토지보상안을 제시하겠다고 했지만
약속을 파기하고 주민들만 이간질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JDC는 토지주에게 사과하고
정당한 개발보상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촬영>
제주는 오늘 맑고 따뜻한 가운데
강한 자외선에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도 맑은 날씨에 기온이 더 오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햇살이 화사합니다.
기온도 껑충 올라 따뜻한데요.
오늘 낮 최고기온 제주시와 서귀포 22도로
어제보다3~4도가량 높아졌고
오늘 아침보다도 크게 올랐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하지는 않을 텐데요.
낮기온이 그만큼 올라 일교차는 크겠습니다.
건조한 봄날에 감기 걸리기 딱 좋은 조건이라
건강주의하셔야겠습니다.
4월의 마지막 주말도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더욱 오릅니다.
일요일은 낮 최고 26도까지 올라 여름 날씨처럼 덥겠습니다.
이가운데 내내 햇볕이 강해 자외선 지수가 높을 테니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발라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낮 기온은 20도 안팎에서 따뜻하고요.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약간 높아져있습니다.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도 맑겠습니다.
기온은 더 올라 20도에서 24도가 예상되고요.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날씨 좋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20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주간예보>
주말을 지나 다음 주 초까지 맑고 따뜻한 날씨 이어지다
주중반쯤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오늘 제주는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서귀포 22도로
평년에 비해 2-3도가량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낮과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고
제주지역 자외선 지수가 높아
건강관리와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고 따뜻하겠고
연휴동안 이같은 봄날씨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 30분쯤
제주시 화북이동 삼화지구 아파트단지 내 클린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분류함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지난 2007년 양지승어린이 추모를 계기로 마련된 아동학대 추방.
오늘이 열번째 아동학대 추방의 날 입니다.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학대를 받는 어린이들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아버지로부터
폭행당해 숨진 14개월 된 아기부터
경마에 빠진 아버지로부터
기도를 강요당하고 상습적인 학대를 받아온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이같은 아동학대 건수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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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지역 아동학대 건수는 270여건.
지난 2012년 145건에 비해 2배 정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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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가해자 80%는 부모.
때문에 가정내에서 피해를 받고 있는 아이들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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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유형을 보면
두 가지 이상의 학대가 동시에 가해지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정서학대와 신체학대, 방임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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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잘못된 경험에 근거한
부적절한 양육태도가 아동학대의 원인이라고 분석합니다.
이에 따라
학대 행위자에 대한 교육과 함께
아동학대를 더이상 가정내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국가적 문제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인터뷰 : 전성호/제주도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지금 신고의무자라고 해서 24개 직군이 있거든요. 그분들만 신고 의무가 부여돼 있는데 신고의무자 직군을 확대해서 어떻게 보면 전국민이
------------수퍼체인지----
신고의무자화 돼서 이런 것들을 활성화 시킨다면 아동학대가 줄어들지 않을까"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
아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른들의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제주는 내일도 화창한 날씨 속에
기온은 더욱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고
낮부터 따뜻한 남풍이 유입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3도로
오늘보다 3~4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밤의 일교차가
10도이상 크게 벌어지겠고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를 보일 것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은 남쪽 먼바다에서 물결이 다소 높은 가운데
천문조에 의해 모레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을 전망입니다.
맑게 갠 하늘에
기분 좋은 봄바람이 살랑였습니다.
기온이 평년수준을 밑돌긴 했지만
따뜻한 햇살이 더해지며 포근했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쑥 오르겠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 22도로 오늘보다 3~4도가량 높겠고
성산포는 23도로 6도나 껑충 오르겠습니다.
이 가운데 몇 가지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아침저녁으로는 찬기운 막아줄 여벌의 옷 필요하겠습니다.
또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봄 햇볕은 피부 속으로 더 깊숙이 침투한다고 하니
차단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일 날씨는 기온과 함께 살펴볼게요.
<북부지역>
북부지역 쾌청하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10도 안팎, 낮에는 22도까지 올라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맑은 하늘에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20도에서 22도로 따뜻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낮에는 아침에 입고나온 겉옷이 거추장스럽게도 느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많게는 14도까지 벌어지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쨍한 햇살이 한낮에는 덥게도 느껴지겠네요.
낮 기온 20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산간지역>
한라산등반하실 때는 강한 자외선과 일교차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1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20도를 보이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도 쾌청한 날씨 속에
아침저녁으로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아침기온 11도 내외로 시작해
낮에는 18도에서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다소 높은 가운데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기온은 주말까지 오름세를 타며
일요일은 초여름 날씨가 예상되고요.
황금 연휴 기간이 다음 주 초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49분
해지는 시각은 7시 14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