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수)  |  김경임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감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은 지난 15일, 점심식사 중 술을 마신 뒤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로 돌아와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 경감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에 착수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카메라포커스] 설치만 하면 끝?…'애물단지' 전락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을 운동기구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도 전역에 설치된 것만 2천 2백개가 넘습니다. 수십원을 쏟아부었지만 부실한 사후관리로 상당수가 녹슬고 파손된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관리가 안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는 마을 애물단지로 전락한 운동기구 관리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제주시 이호동에 있는 마을 공원입니다. "이 공원에는 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운동기구들이 설치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구 상태나 관리실태는 어떤지 직접 점검해 보겠습니다. " 무릎 높이 자란 잡초 속에 묻힌 각종 기구들. 오랫동안 이용을 하지 않은 듯 색이 바랬고, 거미줄도 쳐저 있습니다. 부식된 시설물도 여럿입니다. "추락 방지용 휀스도 파손돼 있습니다. 제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철근이 보이고 이 쪽은 이렇게 이가 빠진 듯 구멍이 뻥 뚫려 있습니다. 주변에는 잔해들만 널부러져 있습니다." 인근 해안가에 있는 또 다른 운동기구. 천막 칠때 사용하는 비닐 끈이 묶여 있고 플라스틱 손잡이 대신 나무조각이 달려 있습니다. 주택가 운동기구도 당김줄이 모두 끊어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씽크:주민 한번 가보니 기구들이 파손돼 있었어요. (좀 됐죠?) 오래 됐어요.] [씽크:주민 고쳐지긴.. 이 동네 누구 고치는 사람 있어요? 없죠.] 이호동에 설치된 운동기구만 50여 개. 하지만 망가진 시설에 대한 보수 계획은 없습니다. [이호동 주민센터 관계자:실질적인 관리를 동에서 하는 실정 입니다. (올해는 보수 계획 없나요?) 올해는 지금 편성된 예산이 없는 것 같은데..] 다른 지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구마다 페인트가 쉽게 벗겨지고 여기저기 심하게 부식됐습니다. "10년 전에 설치된 운동기구들도 녹이 많이 슬어 상태가 불량 한데 바로 옆에 또다시 새롭게 운동기구들을 들여놨습니다. 관리에는 손을 놓은채 개수만 늘리고 있습니다." 스티커에 표시된 관리부서로 문의했는데 황당한 대답만 듣게 됩니다. [씽크:용담동 주민센터 관계자 (여기 유지보수는 언제 하신건지 궁금해서..) 저희가 이제까지 유지보수를 해본 적이 없어요. 아예 교체를 해 버리던가 철거를 하고 있거든요.] 서귀포 지역은 어떨까? "516도로 바로 옆에 비탈진 경사면에 설치된 운동기구들입니다. 주변에 주택도 드문 곳에 왜 설치됐는지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보행로가 없어 운동시설을 이용하려면 도로 옆 배수로를 건너야 합니다. 대부분 공유지나 자투리 땅을 활용하다보니 입지나 접근성 등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엉뚱한 곳에 있어 이용자는 없고 시설도 노후되면서 아예 철거되거나 또 다시 예산을 들여 이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씽크:주민 (운동하실 때 다른 분도 운동하는 거 본 적 있으세요?) 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관할 주민센터 역시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입니다. [씽크:영천동 주민센터 관계자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관리 아냐? 아 우리야? 저기 저희가 맞다고 합니다. 공원녹지과인 줄 알았는데..] 정비를 엉망으로 해 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올 초 도색작업을 해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기구 속에서 굳어있던 녹 찌꺼기들이 떨어져 나옵니다. "운동시설마다 잡초가 무성하고 옆에는 농구골대도 장기간 녹슨 채 방치됐습니다. 제대로 정비가 안되다 보니 저녁 시간이 됐지만 이 공원을 찾는 주민들은 찾기 어렵습니다." [씽크:마을 주민 매일 한 두번 씩 지나다니는데 못 봤어. (사람들을?) 네. 들어가서 저기 운동기구 한 번이라도 해보고 싶어도 가고 싶지 않죠. 벌레 나올거 같아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급증한 마을 운동기구. 한 개당 2백만 원에서 3백만 원 정도로 10년 동안 2천 2백여개. 40억원이 넘는 예산을 쏟아부었습니다. 당시 마을에서도 경쟁하듯 시설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씽크:전 마을 이장 의원들이나 이쪽 저쪽에 해달라고 해서 막상 해주면 활용을 별로 안해.. 공짜 돈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많고..] [씽크:전 마을 이장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면 우후죽순해서 어떤 이장은 다른 곳이 했으니 우리도 그럼 해야될 거 아니냐 하시는 분도 몇 분 있지.. 이런 거는] 제주도 체육시설 설치 운영 조례 상에도 야외 운동기구에 대해서는 설치 기준과 관련 규정이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민원이 들어오면 수요 예측이나 입지 검토 없이 그때 그때 주먹구구식으로 설치됐습니다. [씽크:제주시 관계자 현재까지 야외운동기구들이 설치는 많이 돼 있는데 관리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주시 체육진흥과하고 읍면동장이 협업해서..] 선심 쓰듯 수십억원 세금을 들여 조성했지만, 미흡한 규정과 행정의 무관심 속에 이용자도 외면하면서 10년이 지난 지금은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제대로 된 검토나 고민 없이 마을마다 우후죽순 늘어난 운동기구, 설치만 해놓고 유지 관리에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면서 날이 갈수록 흉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카메라포커스입니다."
  • 2017.04.27(목)  |  김용원
  • 대체로 맑음…평년기온 밑돌며 서늘(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아질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도, 서귀포 19도로 평년보다 2도가량 낮아 다소 서늘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오늘보다 크게 올라 포근하겠고 연휴동안 이같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7.04.27(목)  |  김수연
  • 휴업중인 펜션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후 4시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의 한 휴업중인 펜션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방 일부를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7.04.26(수)  |  김수연
  • 평화로에서 25톤 트럭 전도, 운전자 부상
  •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에서 48살 김 모 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7.04.26(수)  |  김수연
  • 밀려드는 해양쓰레기…처리난 가중
  • 제주도가 청정바다지킴이까지 투입해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놓고도 제때 치우지 않으면서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존 매립장이 해양쓰레기 반입을 제한해 별도 업체에 맡길 수 밖에 없어 처리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구좌읍 김녕성세기해변입니다. 해안도로변에 어선용 밧줄과 대형스티로폼이 나뒹굴고 있습니다. 각종 쓰레기를 담아 놓은 마대자루도 잔뜩 쌓여 있습니다. <스탠드업> "해양쓰레기가 해안도로에 쌓여 있어 도로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 정의진 / 경기도 남양주시 >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인데 이렇게 돼 있으니까 관리가 안 돼 있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조천읍 해안도로에도 플라스틱과 혼합폐기물을 담은 쓰레기 더미가 도로 한 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만 담도록 돼 있는 자루에 스티로폼이 들어있기도 합니다. 제주도가 10억 원을 들여 청정바다지킴이를 투입해 놓고도 쓰레기가 제대로 수거되지 않고 있는 겁니다. 기껏 수거해 놓은 해양쓰레기도 사후 처리되지 않아 방치되고 있습니다. 중간 집하장까지 쓰레기를 수송할 차량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처리시설에서 쓰레기 반입을 제한하면서 처리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제주시 관계자 > (매립장이) 포화돼 있다고 하고, 물량도 많고 해서 (반입이) 안 되고 있습니다. 해양폐기물 가져가면 그쪽에서 꺼려하더라고요. < 서귀포시 관계자 > 일반쓰레기나 생활쓰레기는 가능한데 소금기가 묻어있는 거는 매립장 반입이 안 되더라고요. 올 들어 지금까지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1천 400여 톤. 이 가운데 불에 타는 나무와 재활용품을 빼고, 스티로폼이나 혼합폐기물은 톤당 수십에서 수백만원씩 들여 중간처리 업체를 통해 처리하고 있습니다. 2019년 2월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가 완공되기 전까진 이처럼 중간처리 업체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서 해양쓰레기 처리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7.04.26(수)  |  조승원
  • 종교시설 보조금 자료 제출 요구...수사 촉각
  • 경찰이 최근 제주도에 지난 2012년 이후 종교시설에 지급됐던 보조금 내역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정 행사 당시 화장실을 새로 짓거나 개선하는 과정에 지원된 보조금 내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공직사회는 혹시나 최근 검찰의 교량비리 수사처럼 또 다른 파장이 일지는 않을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모 사찰부지 탐방로 입구에 마련된 공공화장실입니다. 지난 2012년 제주에서 WCC 즉 세계자연보전총회를 개최하며 도내 51군데 생태 탐방로를 조성하던 시점에 지어진 곳입니다. 그런데, 최근 경찰이 이와 관련된 서류를 제주도에 요청한 사실이 확인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주 제주도청을 방문해 2012년 당시 WCC 탐방로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료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요구한 서류도 전체 51개 탐방로 가운데 해당 화장실이 있는 특정 코스로 한정됐습니다. <싱크 : 제주도 관계자> "거기 그곳과 관련된 탐방로가 하나 있어요. 그 건에 관련해서 그 탐방로에 어떻게 처리한 내용을 좀 달라고 해서…." 더욱이 경찰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종교시설에 지급됐던 보조금 내역도 요청했습니다. ### C.G IN 경찰은 도내 모 사찰 화장실 신·증축 건에 대해 인·허가절차나 보조금 지급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를 살피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아직 내사단계인 만큼 구체적으로 나타난 것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 C.G OUT 하지만, 공직사회는 최근 검찰의 교량비리 의혹 수사와 같은 또 다른 파장이 일지는 않을까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싱크 : 제주도 관계자> "도대체 뭘 했는지 몰라도 다른 부서에도 아마 자료제출 요청이 들어가고 있는데 사실은 도청 내외부적으로 보조금이랑 교량관련해서 -----수퍼체인지----- 시끄럽잖아요. 그러니까 덩달아 좀 불안하기만 한거죠." 경찰의 수사가 단순히 시설 개선 사업비로 한정될지, 종교시설 보조금 전체 수사로 확대될 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7.04.26(수)  |  나종훈
  • 찢어지고 뜯기고... "선거벽보 훼손 처벌"
  • 요즘 길거리 곳곳에서 대선 후보들의 홍보용 선거 벽보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선거벽보나 현수막들이 찢기거나 뜯기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거시설물을 훼손하다 적발되면 중대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한 남성이 길을 걷다 도로에 쓰러집니다. 잠시 뒤 일어서서 앞에 있는 벽보를 한참동안 노려보더니 사정없이 뜯어냅니다. 만취상태로 길을 걷다 넘어지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선거 벽보를 훼손한 겁니다. 지난 24일에도 제주시 이호동사무소 인근에 있던 특정후보의 선거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대선 후보 벽보가 게시된 이후 이처럼 도내 곳곳에서 후보자들의 벽보나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되고 있습니다. 경찰이나 선관위에 신고 접수된 사건만 5건입니다. <브릿지 : 김수연> "이렇게 길에 붙어 있는 선거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할 경우 중대한 처벌을 받을 수 있는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인터뷰 :최미경/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 "공직선거법에서는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나 현수막 등을 훼손하고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수퍼체인지-----------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하게 공직선거법에서도 규정을 정하고 있기 때문에…" 선관위는 선거 벽보 훼손이 잇따르고 있는만큼 순찰과 감시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7.04.26(수)  |  김수연
  • 비 그친 뒤 강한바람…내일 기온 주춤
  • 제주는 비가 그친 뒤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평년보다 내려가며 서늘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낮부터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지만 찬 북서풍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로인해 낮 기온은 16도에서 19도에 머물며 평년기온을 1도에서 4도가량 밑돌겠습니다. 해상도 강풍으로 물결이 최고 3에서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이 가운데 내일부터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시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17.04.26(수)  |  이소정
  • 날씨/내일 낮부터 '맑음'…바람은 다소 '서늘'
  • 비 구름대는 모두 빠져나가며 날이 개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는 비를 머금지 않은 높은 구름이 많이 지나다가 낮부터는 구름도 걷히면서 맑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약간의 찬기운을 가진 북서쪽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은 주춤하겠습니다. 특히 북부와 서부지역쪽이 평년보다 3~4도가량 낮아서 공기 자체는 다소 서늘하겠습니다. 제주시의 경우는 내일 낮기온이 16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낮겠고요.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23도까지 쑥 올라 다소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내일 날씨는 지역별로 자세히 살펴볼게요. <북부지역> 북부지역 구름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10도내외, 낮기온은 15도 안팎에 머물며 공기는 서늘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맑은 날씨 속에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17에서 19도로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점차 쾌청한 하늘을 보이겠고요. 아침기온 11도 안팎, 낮 기온은 17에서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맑아지지만 바람이 다소 차겠습니다. 낮기온 한림읍15도 고산 16도 대정읍 17도에 머물겠습니다. <산간지역> 한라산 옷차림만 따뜻하게 신경쓰신다면 등반하기 좋겠습니다. 찬바람이 불어 윗세오름의 아침 최저기온이 반짝 영하로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4도에 그치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도 날은 개지만 바닷바람이 서늘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16도에서 17도를 보이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최고 3에서 4미터까지 높다가 오후들어 차츰 낮아지겠습니다. <골프장날씨> 제주도내골프장입니다. 하늘 맑은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 기온도 평년보다 1에서 4도가량 낮겠습니다. <주간날씨> 내일 하늘이 개면서 주말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평년보다 따뜻하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50분 해지는 시각은 7시 14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7.04.26(수)  |  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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