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요
네, 밤사이에도 많은 비가 내려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비는 언제 그칠까요?
네, 물러가는 비구름대의 끝자락에서
산발적으로 비를 흩뿌리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흐리고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오후는 그쳐서 구름만 많겠습니다.
오늘까지 내리는 많은 비에
많은 수증기가 유입돼
오늘 아침도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은데요.
특히 어제 산간에는 200mm가 넘는 비가 쏟아졌기 때문에
중산간 도로 이용해 출근하시는 분은
차량 운행에 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제주시와 서귀포 12도 선을 가리키며
어제보다 약 4도도가량 낮아져 있습니다.
바람도 약하게 불면서 선선한 날씨 보이고 있고요.
낮에도 어제보다 약간 낮은
15에서 16도 기온분포 나타내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높아서 봄 날씨 보이겠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는 다시 맑은 하늘에
낮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4월 중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나타내겠고
<주간날씨>
주말부터 맑은 날씨 속에
평년기온으로 점차 돌아오겠습니다.
<구름영상>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동쪽으로 구름이 물러가고 있지만
끝자락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오후에는 구름만 많이 지나겠고
기온은 15에서 16도로 봄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우도와 마라도에서는
오후에 약간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그래도 기온은 15~16도로 높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전은 3미터로 높겠지만
오후부터 1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새벽에 제가 출근할 때까지 비가 내렸는데
7시 넘어가는 지금 어떤지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아직 비가 내리고 있나요?
네, 물러가는 비구름대의 끝자락에서
산발적으로 비를 흩뿌리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오후는 그쳐서 구름만 많겠습니다.
오늘까지 내리는 많은 비에
많은 수증기가 유입돼
오늘 아침도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은데요.
특히 어제 산간에는 200mm가 넘는 비가 쏟아졌기 때문에
중산간 도로 이용해 출근하시는 분은
차량 운행에 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제주시와 서귀포 12도 선을 가리키며
어제보다 약 4도 가량 낮아져 있습니다.
바람도 약하게 불면서 선선한 날씨 보이고 있고요.
낮에도 어제보다 약각 낮은
15에서 16도 기온분포 나타내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높아서 봄 날씨 보이겠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는 다시 맑은 하늘에
낮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4월 중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나타내겠고
<주간날씨>
주말부터 맑은 날씨 속에
평년기온으로 점차 돌아오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실제 총기와 흡사한 모의총기를
소지한 혐의로
37살 김 모씨 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나 총기를 구입해
한달에 한두차례씩 인적이 드문곳에서도 표적 맞히기
연습을 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총기 위력은 일반 비비탄총과 비슷했지만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총기류를 모두 압수하고
판매 유통업자에 대한 단속도 벌인다는 계획입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실제 총을 본 떠 만든 모의 총깁니다.
실제 총과 구분이 힘들 정도로 모양과
색깔, 무게 등이 비슷합니다.
재질도 실제와 비슷한
금속과 나무 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모의총기를 소지함 혐의로
37살 김 모씨와 24살 이 모씨 등 5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제주시의
인적이 드문 바닷가에서 모의 총기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바닷가에서 총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잇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나
알게된 사이로 총기를 구입한 후
한달에 한 두 차례 인적이 드문 곳에 가
취미로 표적연습을 해 왔습니다.
<전화싱크 : 김OO 피의자>
"경찰은 저희가 모의총기로 은행을 털수도 있고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저희는 전혀 그런게 아니라 BB탄 총인데 뭐 할 것도 아니고 (취미로)…."
<브릿지>
"실제 총기와 비슷한 금속이나 재질로 만들어진
모의총포는 우리나라에서 소지자체가 금지됩니다."
모의총기는
실제 총의 위력에 미치지 못하지만
개조를 하거나
탄알을 쇠구슬로 바꿨을 경우
신체에 상해를 입힐수도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통하면
총기 개조법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악용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김항년 제주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최근 잇따르는 총기사고로 인해 경찰은 총기관리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모의 총포에 대해서도 위반사례가 발생하면 강력 처벌해 나가겠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소지한
모의총기 7정을 압수하는 한편
이들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와함께 판매 유통업자에 대한 단속도
벌일 예정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공공시설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만큼, 우리가 낸 세금이 들어갈 만한 사업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 진행되는 공공시설물 타당성 조사,
제대로 이뤄지고 있을까요?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2003년 조성된 돌문화공원입니다.
90만 제곱미터 부지에
숲길과 돌 박물관,
휴양림 등이 조성됐습니다.
여기에 들어간 예산은 400억 원.
제주도와 정부가 반반씩 부담한
대표적인 국비 매칭사업으로 조성된
공공시설물입니다.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
지난 2000년 작성된
타당성 용역 보고서입니다.
공원이 조성되면 연간 2백 만 명이 찾고,
3년이 지난 뒤에는 해마다 5% 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3년 동안 연 평균 방문객은
30만 명 으로 예상치에 15% 수준에 불과합니다.
해마다 수백 억의 수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과는 다르게
실제 수익은 평균 7억 안팎으로 예상치에 크게 못미칩니다.
단체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3년 동안 20억 가까운 누적적자만 기록했습니다.
<인터뷰:임한준/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 소장>
"(공원)코스를 분할해서 입장료를 조정해 앞으로 홍보를 통해
(관람객 증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사전 타당성 조사가
국비 타내기 용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지적을 받는 이유입니다.
<브릿지:김용원 기자>
"국비만 받으면 공공시설물을 무조건 짓다보니
별다른 활용방안 없이 내실을 다지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도 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지어진 갓 전시관과
성읍에 있는 무형문화재전수관.
유사한 성격임에도 국비 지원을 받았다는 이유로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했다 현재 두 시설물 모두
저조한 이용 실적으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씽크:홍영철/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심각하게 사후 관리나 필요한 경비 등을 고려하지 않고 일단
만들고 보자, 하고 보자라는 식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제주도는 헬스와 문화 분야 10여개 사업에 국비를 지원 받아,
공공시설물 건립을 추진 중입니다.
공무원 부처 실적 쌓기가 아닌,
혈세 낭비를 막기위한 제대로 된
검증 제도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정부가 화물중량 허위신고를 단속하기 위해
이동식 계근대를 항만에 설치했다는 소식,
KCTV 뉴스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동식 계근대 문제덩어리입니다.
무게를 재는데 오차는 물론
측정단위도 50kg으로 정확한 무게 측정이
불가능해
애당초 맞지 않는 기계였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화물차 추가적재를 막기위해 설치했지만
제대로 된 단속 한번 못한 이동식 계근대.
문제는 오차 발생만이 아니었습니다.
정부가 배치한 이동식 계근대는
도로 안전을 위한 과적 단속용.
무게측정 최소단위도 50kg으로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반면 고정식 계근대는
화물차 전체 무게를 전자 저울 방식으로 표시하며
10kg 단위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대로된 단속이 만무할 터,
정부는 애당초 맞지 않는 기기를 갖고 온겁니다.
<스탠드>
"이같은 상황 속에 부두 입구에
고정식 계근대를 설치해
정확하고 확실한 무게를 측정하는 방안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입을 확인하는 부두 입구에 계근대를 설치해
들어오는 차량의 무게를 측정하고,
전체 화물차 무게를 전산으로 누적집계하는 겁니다.
부두부터 여객선까지 바로 이어지는 만큼
추가 적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화물차 운전 기사들도
정확한 무게 측정방식으로
제주항 내부 계근대 설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씽크: 화물차운전기사>
"입구에 차가 지나가면, 지나가는 순간 중량이 나와 버려야 해. 고속도로처럼 지나가는 순간 총 중량이 나오면 마비도 안되고 우리가
*수퍼체인지*
따로 가서 계근할 필요도 없는 거잖아."
과적을 막는다면서
마련한 정부의 대책도 임시방편에 그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등 농민단체들은
오늘(18일) 오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가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수입개방으로 농산물 가격폭락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FTA보다 높은 수준의 TPP에 참여하게 되면
결국 제주 농업이 붕괴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TPP에 가입하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우리나라 농업 회생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의료법인 중앙의료재단 S-중앙병원이
지난해 전국의료기관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S-중앙병원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지난해 전국 120여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중앙병원은
시설과 인력, 장비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렸습니다.
제주도는 돌풍과 함께 많은 비가 쏟아지며
호우특보도 발효됐는데요.
<레이더>
레이더 영상 보시면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는 모습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후에 호우특보가 해제되며
비구름대가 거의 물러났고
곳에 따라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강수량은 산간 진달래밭에 232.5mm,
북부를 제외한 전지역에서 최고 140mm가 넘어갔고
특히 강정마을이 168.5mm기록했습니다.
밤에는 소강상태 보이지만
내일 아침까지 5~10mm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더욱이 많은 수증기의 유입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으니
출퇴근길 안전운전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자세한 지역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북부지역>
이번 비는 아침에 그치고 후에는 구름 많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아침 고온현상은 이어지며 낮에도 평년기온을 웃돌겠는데요.
북부지역은 아침기온이 13~14도로 평년보다 최고8도나 높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점차 날이 개겠고
아침기온 13도선 낮 기온은 16도선으로 포근하겠습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오후부터는 구름만 많겠습니다.
역시 높은 기온에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겠네요.
<서부지역>
서부지역도 마찬가지로 기온이 높겠습니다.
아침기온 13도 낮기온 16도 예상됩니다.
<산간지역>
산간에도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안개가 짙게 낄 테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비가 그치며 바람도 잦아들겠습니다.
기온은 역시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오전까지 최고 3미터로 높겠습니다.
<골프장날씨>
아침까지는 바람이 약간 불고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오전 중 점차 개며 라운딩에 불편 없겠습니다.
<주간날씨>
비가 그친 뒤에도 평균보다 높은 기온분포로 포근하겠고
당분간 비 예보는 없겠습니다.
<생활지수>
얼마 전까지 입은 겨울 겉옷들
이제 깨끗이 세탁해 옷장으로 들어가야겠죠.
많은 분들이 겉옷을 드라이하고 찾아온 후
비닐을 벗기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데요.
화학성분 때문에 발암물질이 검출될 수 있다고 해요.
반드시 받자마자 비닐을 제거 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2시간이상 말려주시기 바랍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6시 40분
해지는 시각은 6시 44분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오늘 하루 봄비 치곤 꽤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산간을 중심으로
200밀리미터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졌는데요.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당분간 비 소식 없이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세찬 장대비가 쏟아집니다.
시간당 2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에
메말랐던 하천에 순식간에 물이 불어났습니다.
호우경보가 발효됐던 산간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브릿지 : 이경주>
"진달래밭을 비롯해 산간에
20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한라산과 숲길 모두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특히 성산과 중문 지역은
오늘 하루에만 140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서귀포도 112밀리미터,
제주시 60.5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 지역에 따라
10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며
올 들어 일일 강우량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 김길엽/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봄철이 되면서 기온이 오른 상태에서
제주 남서쪽에서 수증기를 다량 포함하고 있는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후 들어 빗줄기는 약해졌지만
제주시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16미터에 이르는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이로 인해 제주시 노형동 모 호텔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외벽가림막이 휘어지는 아찔한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까지
5에서 1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리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