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김경임
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3층 건물에서 40대 여성 추락
  • 어제(10일) 오후 4시10분쯤 제주시 용담1동의 모 3층 건물 옥상에서 42살 오 모 여인이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4.12.11(목)  |  나종훈
  • 날씨/미세먼지 나쁨 수준…낮부터 찬공기 유입돼 추워
  • 오늘 아침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데요. 낮부터는 한겨울 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기상센터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네. 새벽부터 내린 비는 거의 그쳐가고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로는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을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비로 인해 나쁘지 않은데요. 오전 중에 매우 나쁨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 제주시 9.1도 서귀포 9.7도로 어제와 엇비슷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3도 그밖의 지역 10도로 아침기온과 큰 차이가 나지 않겠습니다. <주간> 이번주 일요일을 제외하고 다음주까지 눈비 날씨가 이어지겠구요 기온은 다음주 들어서면서 더욱 낮아지겠습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4.12.11(목)  |  이소정
  • 날씨/미세먼지 나쁨 수준…낮부터 찬공기 유입돼 추워2부
  • 현재 눈이나 비는 조금씩 흩뿌리고 있는 수준인데요. 그런데 낮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조금 높다고 합니다. 낮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소식 기상센터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네. 새벽부터 내린 비는 거의 그쳐가고 있습니다. 비가그친 뒤로는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을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비로 인해 나쁘지 않은데요. 오전 중에 매우 나쁨까지 올라갈 수있으니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 제주시 9.1도 서귀포 9.7도로 어제와 엇비슷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3도, 그밖이 지역 10도로 아침기온과 큰 차이가 나지 않겠습니다. <주간> 이번주 일요일을 제외하고 다음주까지 눈비 날씨가 이어지겠구요 기온은 다음주 들어서면서 더욱 낮아지겠습니다 <구름모습> 비구름대는 남동쪽으로 물러가고 있는 모습이고요. 오늘은 북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육상> 따라서 제주지방 낮부터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10에서 13도 분포로 아침기온과 큰 차이 없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맑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기온은 10도 내외에 머물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3미터까지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4.12.11(목)  |  이소정
  • 평화로서 6중 추돌, 1명 부상
  • 어제(10일) 저녁 6시쯤 제주시 애월읍 모 골프장 인근 평화로에서 25인승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33살 김 모 여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 2014.12.10(수)  |  이경주
  • 용담해안도로서 훼손된 시신 발견
  •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10일) 오후 1시 40분쯤 제주시 용담해안도로 모 식당 앞 갯바위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됨에 따라 시신의 DNA를 채취해 정확한 신원과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 2014.12.10(수)  |  이경주
  • 택지개발지구 공영주차장 '태부족'
  • 어제 이 시간을 통해 제주시에 새로 조성된 택지개발지구가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미 구도심은 물론 읍면지역에서도 주차로 골머리를 앓고는데 새로 개발된 지역에서까지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 걸까요?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택지개발이 한창인 제주시 아라지구. <브릿지 : 이경주>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택지개발지구를 직접 차를 타고 다녀보겠습니다." 도로 양 옆으로 차들이 줄지어 주차돼 있고, 주차된 차들 사이로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금새 차들과 뒤엉킵니다. 이 일대는 불법 주차된 차들만 보일 뿐, 주차장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주시 이도 2지구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도2지구에 설치된 공영주차장은 20군데로 주차장 면적은 1만 6천여 제곱미터. 개발지구 부지가 94만 4천여제곱미터인 점을 감안하면 공영주차장은 1.7퍼센트에 불과합니다. 이 일대 차량들을 수요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인터뷰 : 김미정/제주시 연동> "공영주차장에 주차하려고 보면 이미 꽉 차 있어서 주차하기가 쉽지 않아요." 하지만 행정당국은 개발부지 면적의 0.6퍼센트 이상이면 된다는 규정에 맞게 주차장을 확보했기 때문에 주차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씽크 : 제주시 관계자> "일정 부분 비율에 의해 주차장이 적재적소에 블럭마다 확보돼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널널한거죠." 상황이 이렇다보니 공영주차장이 제 기능을 다 못할뿐더러, 차량이 늘어나는 것에 비해 주차 공간은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태일/제주대학교 교수> "위치의 문제도 있고 장소에 있어서도 1차원적인 면만 확보해서 주차를 하는데 공공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차들이 주차를 할 수 있는 형태로 <수퍼체인지> 전환시키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주차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주차정책이 불법주차를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4.12.10(수)  |  이경주
  • 이틀 교육하고 농기계 임대
  • 농업기술센터에서 빌려주는 농기계들이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문제점 지적했는데요. 그런데 조작이 복잡한 농기계를 불과 이틀만 교육받으면 빌릴 수 있다고 합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금사정이 어려운 농민을 고려해 진행되는 농기계 임대사업. 농업기술센터를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빌릴 수 있습니다. 임차 조건도 농업인 안전공제에 가입하고 농기계 교육을 이수만 하면 될 만큼 간단합니다. 하지만 좋은 취지로 시작한 농기계 임대 사업이 안전교육에는 소홀하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 : 농민> “이 제도가 이거 저희들 한 3일 받아서 기계를 쓰거든요. 당연히 서툽니다. 기계가 고장나는 것 만큼 저희는 기술이 익숙해지는데….” 실제 이틀동안만 진행되는 농기계 교육은 기본적인 이론과 작동 교육이 전부,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시간보다도 짧습니다. <브릿지> “이 미니굴삭기 안에는 승용차에서 있는 기본적인 기어 외에도 다른 조작장치가 여러개 더 있습니다.“ C.G IN 특히 올해 농기계 관련 사고는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 C.G OUT 지난 9월에는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트랙터가 전복돼 농민이 크게 다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정미숙 도로교통공단 교육홍보부> “농기계 같은 경우는 딱히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도로에서 사고가 나도 처벌을 받지 않을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하시는데요. ----------------수퍼체인지 우마차들은 도로에 통행을 하다가 사고가 났을때는 다 처벌을 받게 돼 있습니다.” 농민 모두를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 단순한 편의제공이 아닌 보다 강화된 안전교육이 필요합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4.12.10(수)  |  나종훈
  • 제주영송학교, 학교자랑 발표회 개최
  • 제주영송학교 학교자랑 발표회가 오늘(10일) 영송학교 영송관에서 열렸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학부모와 가족,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 예술동아리와 노래, 춤과 예능 등 다양한 무대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장애 학생들의 자신감과 재활의지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2014.12.10(수)  |  이정훈
  • 좌초어선 방제작업 실시…"졸음 운항" 원인
  • 조천읍 해상에서 좌초된 어선에 대한 긴급 방제 작업이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사고 지점인 조천읍 해상에서부터 연안으로 흘러든 경유 제거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사고 원인과 관련해 어선 선장은 해경 조사에서 졸음 운항을 하다 항로를 이탈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목포선적 69톤 급 안강망 어선은 어제(9일) 오전 6시쯤 조천항 서쪽 500미터 해상에서 암초에 부딪혀 좌초됐습니다.
  • 2014.12.10(수)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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