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김경임
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날씨/오늘 아침 맑음…일교차 커
  • 출근시간대 맑은 하늘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자세한 날씨 알아보죠. 이소정 캐스터 자세한 날씨 소식 알려주시죠. 네, 오늘 아침은 맑습니다. 공기는 다소 차가운데요. 현재 아침기온이 성산9.4도 서귀포가 10.1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햇살이 비추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성산 17도, 서귀포가 19도까지 오를텐데요. 일교차가 크니 겉옷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산간에도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전에는 정상부근의 수은주가 영하를 가리키겠고 낮에는 8도를 보이겠습니다. 산행하시는 분들 보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이번 주말 나들이 계획있으시다면 일요일보다는 토요일이 좋겠습니다. 일요일에 비가 또 내리겠고 기온은 다소 쌀쌀할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4.11.27(목)  |  이소정
  • 날씨/오늘 아침 맑음…일교차 커 2부
  • 모처럼 맑은 아침입니다. 출근시간대 날씨 알아보도록 하죠. 기상센터 연결하겠습니다. 이소정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 아침은 맑습니다. 공기는 다소 차가운데요. 현재 아침기온이 성산9.4도 서귀포가 10.1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햇살이 비추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성산 17도, 서귀포가 19도까지 오를텐데요. 일교차가 크니 겉옷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산간에도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전에는 정상부근의 수은주가 영하를 가리키겠고 낮에는 8도를 보이겠습니다. 산행하시는 분들 보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이번 주말 나들이 계획있으시다면 일요일보다는 토요일이 좋겠습니다. 일요일에 비가 또 내리겠고 기온은 다소 쌀쌀할 수 있습니다. <구름모습> 현재 제주지방 맑은 하늘 보이고 있고요.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육상> 따라서 오늘 맑겠는데요. 늦은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기온은 서귀포에서 19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하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낮기온은 17도로 오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1미터 내외로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4.11.27(목)  |  이소정
  • 청각장애 어르신들의 '인생예찬 자서전 출판기념회'
  • 청각언어장애어르신들의 자서전 출판기념회가 오늘(26일) 오후 제주시 삼해인관광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의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인생예찬 자서전' 출판기념회에는 집필에 참여한 어르신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인생예찬 자서전'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청각언어장애어르신 5명의 인생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2014.11.26(수)  |  이경주
  • 맑고 포근한 날씨 이어져…일교차 커
  • 제주지방에 맑고 포근한 날씨는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6.4도, 성산포 16.3도를 기록하며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아침기온은 성산9도, 서귀포11도로 쌀쌀하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크게 올라 포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교차로 알레르기, 비염 등의 질병 발생이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14.11.26(수)  |  이소정
  • 5·16도로에서 또 사고 … 위험천만
  • 5.16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26일) 아침 5·16도로에서 승용차와 마주오던 시외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는데요. 이달 들어서 벌써 5번째입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라산 성판악 인근 5.16도로. 승용차가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심하게 찌그러져 있고 버스도 사고 충격에 앞 부분이 움푹 들어갔습니다. 오늘(26일) 오전 10시 20분쯤 서귀포에서 제주시 방면으로 향하던 승용차와 마주오던 시외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씽크 : 버스 운전기사> 승용차가 (버스쪽으로) 들어왔습니다. 미끄러진 것 같습니다. 계속 옆으로 왔습니다. 지난 4일 5·16도로 숲터널 인근 도로에서 시외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지난 8일에도 승용차가 마주오던 버스 등 차량 2대와 잇따라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브릿지 : 이경주> "5.16도로는 곡선이 심한데다 도로 폭이 좁고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달 들어 5·16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5건. 대부분 커브를 도는 과정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차와 충돌했습니다. <인터뷰 : 이상수/도로교통공단제주지부 교육홍보부장> "도로 특성상 급 커브와 급경사가 많이 형성돼 있다. 차량들이 그 구간 커브를 돌 때 원심력이 작용해서 중앙선침범으로 인한 <수퍼체인지>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5·16도로에서의 교통사고. 중앙분리대와 미끄럼 방지 시설 등 안전장치 마련은 물론 안전운전을 위한 운전자들의 의식 전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4.11.26(수)  |  이경주
  • 날씨/내일 맑고 포근…낮 기온 18도
  • 모처럼 구름사이에 햇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반가우셨죠. 내일도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성산9도 제주시10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다소 쌀쌀하겠는데요. 낮에는 햇살이 비추겠고 낮기온은 17도를 웃돌며 온화하겠습니다. 산행하시기에도 좋겠는데요. 다만 오전까지 정상부근은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으니 산행하시는 분들 보온 유지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비 구름대는 모두 물러났습니다. 내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북부지역> 따라서 내일 북부지역 맑겠습니다. 아침기온 10도 내외로 쌀쌀하겠지만 낮 기온은 17도를 보이며 온화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햇살이 비추겠습니다. 낮기온은 18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입니다. 구름만 끼겠고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아침기온 구좌 8도, 성산9도로 다소 기온이 낮겠지만 낮기온은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도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겠습니다. 아침기온 10도 내외로 역시 쌀쌀하겠으나 낮 기온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산간지역> 산간지역입니다.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성판악의 수은주는 영상을 가리키겠지만 정상부근의 수은주는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내일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그러나 아침기온 9도선 낮기온은 17도 선으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1미터 내외로 잔잔하겠습니다. <골프장날씨> 도내골프장 내일 라운딩하기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는 크니 감기 걸리지 않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내일까지 반짝 맑은 뒤 다시 궂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비가 내리는 날엔 쌀쌀하겠습니다. <생활지수>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알레르기 기운이 도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춥다고 난방온도를 높이시면 급격한 온도변화에 알레르기가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적정 실내온도 18~20도 실내 습도는 50%로 맞춰주세요.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뜨는 시각은 7시 16분 해지는 시각은 오후 5시 27분입니다.
  • 2014.11.26(수)  |  이소정
  • 전기차 급속충전기 장식품?
  • 전기차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짧은 시간에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기가 보급됐는데요, 차종별로 호환성이 떨어지는 문제점 때문에 최근 보급된 전기차 신차종 상당수가 이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김용원 기자가 전기차 이용자를 만나 불편사항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제주 지역에서 첫 영업용 전기택시를 보급받은 김원홍씨. 전기차 운행을 시작한 지 석달 째. 매달 60만 원 이상 나가던 연료비 부담은 덜었지만, 운행하면서 부족한 전기차 충전시설 문제를 불편사항으로 꼽습니다. <인터뷰:김원홍/전기차 개인택시 운행> "(불편했던 사례는 있습니까?) 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충전기 호환되게 해달라고, 안그러면 급속충전기를 많이 설치해달라, 킬로 수가 짧다보니 장거리 운행하는데 좀 꺼려집니다." 대 여섯시간 씩 걸리는 완충기에 비해 30분이면 80% 이상 충전이 되는 급속 충전기. 하루 14시간 씩 250km를 달리는 택시나 장거리 수요가 많은 렌터카 같은 영업용 전기차량에게 꼭 필요한 충전시설입니다. 이를 위해 도내 공공기관에 급속충전기 39대가 설치됐습니다. 그러나 전기 택시가 이용 가능한 충전기는 제주시내 네 곳에 불과합니다. 급속 충전기 상당수가 전기차 보급 초기 제품으로, 최근에 나온 국산 신차종과 외제차 등은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충전 시설에 호환성도 떨어지면서 한 번 이용하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리는 불편도 감수해야 합니다. <인터뷰:김원홍/전기차 개인택시 기사> "전기차 (신차종이) 많이 나왔거든요. 아까처럼 제때 충전하면 좋은데 물려있으면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가야 합니다." 차량 두대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기마다 두 개 커넥터가 설치됐지만, 충전 상태를 보여주는 액정 모니터는 하나에 불과해 동시 충전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산과 더불어 충전시설에 대한 면밀한 실태조사와 이용객 편의를 고려한 정책적 배려도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4.11.26(수)  |  김용원
  • 5·16도로서 승용차-시외버스 충돌, 1명 부상
  • 오늘(26일) 오전 10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성판악 인근 5·16도로에서 66살 오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54살 고 모씨의 시외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오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 2014.11.26(수)  |  이경주
  • 도교육청-비정규직 노조 실무교섭 결렬
  • 제주도교육청과 학교 비정규직 노조간 실무교섭이 결렸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양측은 어제(25일) 오후 처우 개선을 위한 실무 교섭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1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양측은 장기근무 가산금 상한 폐지 등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실무교섭 결렬은 도교육청의 일방적인 합의 파기 때문이라며 또 다시 파업을 포함한 투쟁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14.11.26(수)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