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国反萨德’11万游客取消济州游
据悉,中国政府下令禁止韩国旅游后,
10万多名中国游客取消了济州旅游。
根据 济州特别自治道政府 掌握的 济州旅游预订取消情况显示,
目前为止有11万1千多人取消了济州旅游日程。
这是中国当地旅行社
向济州旅行社通报的内容。
以济州旅行社为基准 目前 共有21家旅行社接到了取消预订通报。
济州道政府预测,
取消预订的事例会剧增,政府将跟进报告情况。
照此趋势,今年访问济州的中国游客量 将会比去年缩减70%。
'中사드보복' 유커 11만명 제주관광 예약 취소
중국의 한국 관광 금지 조처가 내려진 뒤 10만 명이 넘는 유커 즉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관광 예약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관광 예약 취소 실태를 파악한 결과
현재까지 11만 1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번 예약건은
중국 현지 모객 여행사가
도내 여행사에 통보한 내용으로
도내 여행사를 기준으로 봤을 때 21개소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예약 취소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실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같은 추세라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수의 70%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