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女’入选国家无形文化财发布预告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3.10 18:46
영상닫기

‘海女’入选国家无形文化财发布预告

文化财厅发布预告,
济州独特的渔业文化——海女将被 指定为国家无形文化遗产。

文化财厅表示,
海女始于济州岛,传承历史悠久,在独特的潜水技术和凝聚的共同体文化方面
获得了高度评价,
因此将被指定为国家无形文化遗产。




这样,经过30天的指定公示期后,
海女将通过无形文化遗产委员会的最终审议,被确定为国家无形文化遗产。




'해녀'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예고


문화재청이
제주의 독특한 어업문화인 '해녀'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해녀가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전승됐고
독특한 물질기술과
공동체 문화 양식이 깃든 점을 높이 평가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30일 동안 지정 예고 기간을 거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