环境噪音过半超标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04.17 19:28

环境噪音过半超标

调查显示,超过半数的环境噪音超过标准值。

济州道保健环境研究院今年第一季度在医院、学校、居住区、商业区等35个地点分不同时段进行了噪音测定,结果显示,白天有18个地点,晚上有26个地点的噪音超过标准值。




特别是一心医院附近,由于流动人口增加导致噪音持续增长。

对超标严重的道路边,
保健环境研究院将向有关部门建议改进道路铺装办法,分散交通流量并举办自觉减少鸣笛等活动。



환경소음 절반이상 기준치 초과

환경소음의 절반 이상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 1분기에 병원과 학교, 주거, 상업지역 등 35개 지점에서
시간대별로 소음을 측정한 결과
낮시간대에 18군데,
밤 시간대에 26개 지점에서
소음 기준치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마음병원 주변의 경우
유동인구 증가 등으로 소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준 초과율이 높은 도로변의 경우
도로포장 방법 개선과 교통량 분산대책,
경적음 자제 캠페인의 전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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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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