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C前会长 朴英朝称“济州道政府无视法律及程序”
最近在推进济州吾罗旅游区 项目中撒手不管的JCC株式会社 前会长朴英朝 公开批判 济州道政府的投资政策。
朴英朝前会长 于本月4日上午 在济州道议会 道民之家 召开记者招待会 表示,
吾罗旅游区的资格许可 已经得到了6个审议委员会的审核通过,
但是由于道知事的非法行为 ,一直没有发生效力。
尤为严重的是,还成立了没有相关法律条款规定的 资本验证委员会,济州吾罗旅游区 项目 被 道政府出于政治性目的。 而戏弄。
另据了解,朴英朝前会长 最近把JCC的所有股份
移转给了中国资产管理公司华融。
박영조 JCC 전 회장 "제주도정 법·절차 무시"
제주오라관광단지 사업을 추진하다 최근 손을 뗀
제이씨씨 주식회사의
박영조 전 회장이 공개적으로
제주도정의 투자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 회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라관광단지 인허가에 따른
6개의 심의위원회를 모두 거쳤음에도
도지사에 의해 무력화되는 등 비법적행위는 계속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법 조항에도 없는 자본검증위원회를 꺼내들었다며
도정에 희롱당하고
정치적 목적에 이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박영조 전 회장은 최근 JCC의 모든 지분을
중국자산관리공사인 화융에 100% 이전한 바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