仅4成农渔村民宿符合安全认证标准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8.09.28 13:52

仅4成农渔村民宿符合安全认证标准


今年农渔村民宿 安全认证制 首次实施,
在申请安全认证的10个民宿中只有4个获得了合格认证。



济州市政府上个月开始首次受理
农渔村民宿安全认证申请,
共有81家申请,其中8家主动放弃。
市政府对剩余的民宿进行了书面评价和现场调查,
选出了31家合格民宿。



这一数值是最初申请民宿总数的38%。


被判定为不合格的民宿大部分
在预防犯罪的监控器和紧急报警铃设置上存在不足。

济州市政府将首先向相关民宿推介旅游振兴基金,
并通过网站对民宿宣传活动提供支援。


농어촌민박 안전인증 40%만 '적합 판정'

올해 처음
농어촌민박 안정인증제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신청한 10개 업소 가운데 4곳만이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시가
지난달 처음으로 농어촌민박 안전인증 지정에 따른 신청을 받은 결과
81개소가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8곳은 자진포기했고
나머지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조사를 거쳐 31개소의 적합업소를 선정했습니다.

최초 신청 업소의 38%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는
범죄 예방 분야의 CCTV와 비상벨 설치 미흡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제주시는 해당 업소에 대해 관광진흥기금을 우선 알선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민박 홍보를 지원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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