检察厅“高友静案件, 查明犯罪动机为重点”
近日,济州地方检察厅表示,12日受理的高友静(音)案件,由专门负责重大案件的刑事1部负责,并投入4名检察官,进一步展开侦查行动。
检察厅表示,虽然没有尸体,
但基于犯罪行为应承担
相应法律责任的原则,
将重点查明犯罪人的动机及过程、手段。
尤其,针对高友静(音)主张
这是反抗性暴力而引起的偶发性犯罪,检察厅表示无法认可,
并强调,必要时在大检察厅的协助下,扩大搜查范围,
侦查现任丈夫及有无共犯等事项。
高友静(音)的
羁押期限最长为下个月1日,
因此检察厅计划到本月末结束侦查,提出诉讼。
.검찰 "고유정 수사, 범행 동기 규명 초점"
제주지방검찰청은
어제(12일) 송치받은 고유정 사건을
강력사건 전담 형사1부에 배당하고
검사 4명을 투입해 보강수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피해자 시신이 없지만
죄에 상응하는 법정형이 선고돼야 한다는 원칙 아래
범행 동기와 과정,
수법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고유정이 성폭행을 방어하기 위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은 납득할 수 없다며
필요하다면 대검 협조를 받아
공범 여부와 현 남편 등 폭넓게 수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유정에 대한 구속 기간이 최장 다음달 1일까지인 만큼
검찰은
이달 내로 수사를 마무리하고 기소한다는 방침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