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一产业预算比重低,结转额也最多”
日前,济州特别自治道被指出第一产业预算比重低,且支援力度也不足。
14日,济州道议会预算结算特别委员会
在济州道2018年预算结算案审查中指出,总预算中第一产业预算比重从2014年的12.7%,去年降低到10.1%。
尤其第一产业的未使用预算及结转额显示最多,因此农民未能获得正常福利。
为此,济州道政府表示,
第一产业作为代表济州道的产业,
极力改善执行率,发掘重点支援项目。
"1차 산업 예산 비중 낮아…이월액도 많아"
제주특별자치도의 1차산업 예산 비중이 낮아지고
지원 의지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14일) 제주도의 지난해 예산 결산안 심사에서
전체 예산 대비 1차 산업 예산 비중이
2014년 12.7%에서
지난해 10.1%로 줄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1차 산업은
불용과 이월액이 가장 많아
농민들이
제대로 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1차 산업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산업인 만큼
집행률을 개선하고 역점 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