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压缩垃圾,济州市要求京畿道公开道歉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6.1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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关于压缩垃圾,济州市要求京畿道公开道歉

日前,京畿道平泽港内并无济州产压缩垃圾的事实被确认之后,济州市政府向京畿道要求对散布虚假事实公开道歉。

济州市政府14日召开发布会表示,
京畿道在没有确认事实的情况下断定平泽港内的垃圾为济州产,
这不仅损坏了济州道民的名誉,
还破坏了济州的形象。

京畿道知事李在明(音)
近日通过社交网络表示了歉意,
而此举很难看做为正式的公开道歉,
因此要求发布更正报道
并公开道歉。

去年3月,京畿道知事李在明(音)称
从菲律宾退回到京畿道平泽港的
4600多吨压缩垃圾为济州产垃圾,
并要求进行追讨权,
但经现场调查已确认并无济州产压缩垃圾。

제주시, 압축쓰레기 관련 경기도에 사과 요구

경기도 평택항에 제주산 압축쓰레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제주시가
경기도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제주시는 14일 브리핑을 통해
경기도가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평택항 쓰레기를 제주산이라고 단정지으면서
제주도민의 명예뿐 아니라
제주의 이미지까지 실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SNS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하기는 했지만
정중한 사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정정 보도를 위한 조치와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지난 3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필리핀에서 경기도 평택항으로 반송된 압축쓰레기 4천 600여톤이
제주산이라며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장 조사결과 제주산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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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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