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园区椰子树全部更换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7.30 17:18

中文园区椰子树全部更换
西归浦中文观光园区的名物-椰子树全部被更换掉了.


原因是,它们的树龄很长,由于台风等的影响,容易引发
安全事故所致.

下面请看本台记者的详细报道.

<西归浦中文观光区>
济州的代表性旅游景点_西归浦中文观光区.

道路两侧耸立的椰子树迎接着游客们.


<椰子树道路成为看点>
高达15米的椰子树带来的
异国情调
曾经是济州岛的新看点。

但是,今年夏天很难再看到这一景象了。


运营中文观光区的韩国观光公社以
安全为由
把椰子树全部砍掉了!

从1982年试栽开始,观光区的椰子树平均树龄
超过了35年。


因强风和台风被吹倒或者折断的椰子树
一直在持续增加。


仅在去年,就因为台风苏力和康妮的影响,一百多棵路边的椰子树被吹倒或刮断。



《高润哲(音),韩国观光公社济州支社社长》
在对椰子树进行全面调查儿得出的结果的基础上,经过和园区企业的会议和咨询委员会议, 考虑到旅游安全第一, 上个月28号,决定把路边的椰子树全部砍掉。


观光园区第一期建设中试栽的椰子树共480多棵
仅剩下了280多棵


韩国观光公社为了防止行人发生安全事故
听取专家的意见,决定将剩下的椰子树全部砍掉,
重新载种树龄年轻的同一树种。


《探讨椰子树桩再利用方案》
与之相应,之前的椰子树不是完全砍掉,将寻找将树桩重新加以利用的方案。


椰子树的砍伐和幼树种植工作将于9月份结束,
暑期内,恐怕难以看到
椰子树道路上的异国风情了!

《王天泉》《金龙敏》

KCTV新闻 王天泉



중문단지 명물 '야자수' 전면 교체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의 명물이던 야자수가 전면 교체됩니다.

수령이 오래된데다 태풍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섭니다.

왕천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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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중문관광당지 >
제주의 대표 관광지인 서귀포 중문관광단집니다.

도로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야자수가 관광객들을 맞습니다.

< 야자수 가로수길 '볼거리' >
높이 15미터를 훌쩍 넘는 야자수가 만들어내는 이국적인 풍경은
제주의 새로운 볼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철에는 더이상 이 같은 모습을 보기 어렵게됐습니다.

중문관광단지를 운영중인 한국관광공사가 안전상의 이유로
베어내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1982년 식재된 관광단지에 야자수의 평균 수령은 35년이
넘습니다.

이 때문에 강풍과 태풍으로 쓰러지거나 잘려나가는 야자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제주를 강타한 태풍 솔릭과 콩레이의 영향으로 백여 그루가 도로에 쓰러지거나 절단됐습니다.

[인터뷰 고윤철 /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차장]
"야자수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단지 입주업체 회의 및 자문회의를 거쳐 지난달 28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도로변 야자수를 제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관광단지 1단계 조성과정에서 식재된 야자수 480여 그루 가운데
280여 그루만 남은 상탭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보행자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남아 있던 야자수를 베어내고 같은 어린 수종으로 다시 식재하기로 했습니다.

< 야자수 그루터기 재활용 검토 >
대신 종전의 야자수는 완전히 베어내지 않고 그루터기를 다시 활용하는 방안을 찾을 방침입니다.

야자수 제거와 어린 수종을 다시 식재하는 작업이 오는 9월에서야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올 휴가철 야자수 길이 만들어내는
이국 풍경은 만나기 어렵게 됐습니다.
<왕천천><김용민>
kctv 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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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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