返还给市民,空容器保证金制度‘人气高’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1.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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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还给市民,空容器保证金制度‘人气高’

西归浦市在全韩国率先实行的空容器保证金制度就是按照空容器的比率重新将其价值折算还原给市民的制度,最近获得了市民们的一致好评。

此制度充分结合了地区的特性,其创新性受到了极大的关注。
详细内容,请看记者的报道。

< 西归浦市东烘洞 >

这里是西归浦市运营的再利用服务中心。

市民们将带来的塑料瓶等投放在回收机中,

< 塑料瓶·易拉罐通过回收机获取积分交换计量垃圾袋 >

投放到回收机中的塑料瓶和易拉罐将转换成积分,市民们累计积分就可以交换计量垃圾袋。
今年一年,西归浦地区8个地方的再利用中心通过积分已经发放了4千2百多个计量垃圾袋。

<采访 : 附近居民>
“我们当然好了,收集(塑料瓶)很容易,又可以拿到计量垃圾袋,非常有趣。”


市民位的反映也非常好,最近此制度还被选定成全国优秀案例。

这也是全韩国唯一灵活运用再利用服务中心实行空容器保证金来随时还原的制度。

< 还原到市民们的空容器保证金约2亿韩元>
与便利店和超市等不同的是,现在实行的是没有数量限制的空容器保证金返还制度,

今年一年还原到市民的返还额就超过了2亿韩元。

<采访 : 金美爱(音) / 返还所 职员>
“700个到800个左右,多的时候有2000个。(市民们)非常满意。之前很多人就直接扔到了回收站,
我们这里不管多少都照收,所以满意度相当高。”
回收量到今年10月为止,与去年同期相比,增加了45%,每月平均回收20万个,在回收空容器上起到了重要的作用。
<采访: 康明均(音) / 西归浦市生活环境课课长>
“我们不限定数量,所以受到了市民们的欢迎。在我们市,现在邑面洞或市内的主要洞地区有8个(再利用服务中心)在运营之中。
今后还将渐渐扩大。”

西归浦市
现在的再利用服务中心运营的空容器保证金返还制度已经进入了稳定阶段,预计今后将会持续扩大。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시민들에게 환급, 빈용기 보증금제도 '호응'
전국에서 유일하게 서귀포시에서
운영중인 빈용기 보증금 제도,
즉 빈병을 갖고오는 만큼 환급해 주는 것인데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마일리지를 적립해
종량제봉투로 돌려주는 시책을 통해
수거된 빈병은 200만 병을 넘어섰고
페트병, 캔 수거 마일리지를 통해 제공된
종량제 봉투도 4천여 장이 넘었습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신선한 아이디어가 제대로 접목된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주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
< 서귀포시 동홍동 >
서귀포시에서 운영중인 재활용도움센터입니다.

시민들이 가지고 온 페트병을 수거기에 버립니다.

< 페트병·캔 수거기 통해 마일리지 쌓아 종량제 봉투 교환 >
수거기에 버려진 페트병과 캔은 마일리지로 전환되고
시민들은 마일리지를 쌓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올 한해 서귀포지역 8군데 재활용 센터에서
마일리지를 통해 제공된 종량제 봉투는 4천 2백여 장.

<인터뷰 : 인근주민>
“저는 좋죠. (페트병) 모았다가 이거 하니까. 어쨌든 종량제 봉투 받아가는 그 재미가 쏠쏠하니까.”

시민들의 반응도 좋을뿐더러
최근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기까지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유일하게 재활용도움센터를 활용한
빈병 보증금 즉시 반환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시민들에게 돌아간 빈병 보증금 약 2억 원 >
편의점과 마트 등과는 달리
개수 제한 없이 빈병 보증금 반환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만 시민들에게 돌아간 반환액이 2억원을 넘었습니다.

<인터뷰 : 김미애 / 반환소 근무자>
“700개에서 800개 정도 들어오고 많게는 2,000개 정도 들어옵니다. (시민들이) 너무 만족해하세요. 전에는 클린하우스에 바로 버렸었는데




///////////수퍼체인지

소량부터 많은 양까지 받으니까 다 만족해하세요.”




수거량은 올해 10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 가량 증가했고
월 평균 20만병을 수거하며
빈 용기 회수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명균 / 서귀포시 생활환경과 과장>
“무제한으로 받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현재 읍면동이나 시내 주요 동에 8개 (재활용도움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 수퍼체인지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현재 재활용도움센터에서 운영 중인
빈용기 보증금 반환제도가 정착 단계에 들어섰다고 판단하고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주연><현광훈>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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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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