酸酸甜甜的柑橘米花糕在美受好评
本该扔掉的非商品柑橘
变身为了传统韩式点心——米花糕。
散发着柑橘清香的柑橘米花糕
一下子抓住了消费者
最近,随着对美出口的成功,销路正在不断扩大。
下面请看本台记者的报道。
《西归浦市新孝洞》
在面粉里倒入柑橘汁和匀
把和好的面切成四四方方的,
炸成焦黄的颜色。
然后均匀地沾上蜂蜜和米花
散发着柑橘清香的
柑橘米花糕就做成了。
《传统韩式点心“柑橘米花糕”,非商品柑橘再利用》
传统韩式点心-柑橘米花糕,
就这样在如何将扔掉的非商品柑橘
加以利用的苦闷中诞生了。
《吴华子(音)/ 橘香米花糕代表理事》
我们是农民,总是在考虑能不能用农产品做点什么?(米花糕面团)面粉里本来应该加水的,把柑橘汁加进去试了试……
《2009年开始的柑橘米花糕项目持续成长》
2009年开始的柑橘米花糕项目
11年里呈持续增长势头。
特别是从去年起,
开始 向美国出口
当地消费者反应热烈。
《中国•越南等进口意向国家增加》
由此开始
中国和东南亚等
有意进口该产品的国家也在增加。
当然和柑橘的生产销售相比
收入的增加是没有可比性的。
农业技术院对这样利用本地农产品
进行食品加工的农户
正在提供技术和其他多样化的支援。
不仅是柑橘米花糕
对天然染色和传统大酱等
10多个农业外收入企业也计划进行扶持。
《申根明(音)/西归浦农业技术中心 农村支援组长》
为了让本地农业人员了解第6产业的知识和信息
举办相关培训,并正在扶持像农村体验教育农场这样的小型创业企业。
利用本来要扔掉的柑橘制成的柑橘米花糕
作为加工产业创造出附加产值的同时
对搞活本地经济也大有裨益。
《王天泉》《玄侊训》
KCTV新闻 王天泉 새콤달콤 '감귤 과즐'…미국에서도 호응
버려지는 비상품 감귤이
전통 한과인 과즐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감귤의 상큼한 향이 더해진 감귤 과즐이
소비자들을 사로 잡고 있는데,
최근에는 미국 수출도 성공하면서 판로를 넓혀가고 있다고 합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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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 신효동 >
밀가루에 감귤즙을 붓고 골고루 섞어 줍니다.
네모 반듯하게 반죽을
잘라 노릇노릇하게 튀겨내고
꿀과 고명을 골고루 묻혀주면
상큼한 감귤 향이 풍기는
감귤 과즐이 만들어 집니다.
< 전통한과 '감귤 과즐'…비상품 감귤 활용 >
전통한과인 감귤 과즐은
버려지는 비상품 감귤을
어떻게 활용할까 라는 고민으로부터 탄생했습니다.
<인터뷰 : 오화자/ 귤향과즐 대표이사 >
"우리는 농사꾼이기 때문에 농산물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해서 (과즐 반죽) 가루에는 물이 들어가야 하는데 감귤즙을 놔서 해볼까 해서..."
<2009년 시작한 감귤 과즐 사업 꾸준한 성장세 >
지난 2009년 시작한 감귤 과즐 사업은
11년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턴
미국 수출을 시작했는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뜨겁습니다.
< 중국·베트남 등 수입 희망 국가 늘어나 >
이를 시작으로
중국과 동남아 등
수입을 희망하는 나라도 늘고있습니다.
당연히 감귤을 생산하고 판매할 때와 비교해
수입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늘었습니다.
농업기술원 역시
이렇게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 농가에
기술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감귤 과즐 뿐 아니라
천연 염색과 전통된장 등
10여 개의 농외소득 사업장도 육성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신근명/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 >
"지역 농업인들이 6차 산업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농촌체험교육농장이라든지 소규모 창업을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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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도 육성하고 있습니다. "
버려지는 감귤을 활용한 감귤 과즐.
가공산업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왕천천><현광훈>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