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疫情稳定…恢复道内各项活动”
济州道政府决定恢复
为防止疫情扩散而被中断的道内各项活动。
尤其,举办规模较大的活动时,
将采取检测发热,
具备防疫工具等应对措施,
并提前与管辖保健所进行相关协议。
据此,本月将重新举办
济州道居民自治委员会
协议会例行会议
及济州市里长团协议会例行会议,
并展开以民间团体为中心的消费促进市民运动。
敬老院及老年人福祉馆等
被暂停运营的490所老年人机构
也将依次正常运营。
与此同时,
以面包,牛奶,盒饭代替的
免费供餐所也将正常运营。
지역 내 코로나19 사태 안정…행사 재개"
제주도특별자치도가
지역 내 코로나 19 사태의 안정세 움직임에 따라 방역을 전제로 한 일부 행사의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행사의 경우
발열체크와 방역물 비치 등의 대책을 수립해 관할 보건소와의 사전 협의 후 진행하도록 합니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제주도 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 정기총회와 제주시 이장단협의회 정례회의가 다시 추진되며
민간 단체 중심의 소비촉진 범시민운동도 전개됩니다.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잠정 운영이 중단됐던 490여개 노인시설도 순차적으로 정상 운영되며,
각종 프로그램도 재개됩니다.
빵과 우유, 도시락 등으로 대체하던 무료급식소도
정상 운영될 전망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