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为民选第八届道政府的重点公约,“600万棵植树”项目将于今年完成。
济州特别自治道表示,该项目自2022年启动以来,截至去年已种植518万棵树木,完成目标的86%。
今年将新建1.9公顷城市通风林,以及6.3公顷气候应对型城市森林,持续扩大城市绿地空间。
项目完成后,预计每年可吸收约 2.6万吨二氧化碳,相当于减少约1万辆小型乘用车的温室气体排放。
'600만 그루 나무심기' 올해 마무리…"도심 녹지 확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600만 그루 나무심기'가
올해 마무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518만 그루를 심어 목표의 86%가 달성됐습니다.
올해는
도시바람길숲 1.9ha와 기후대응도시숲 6.3ha 등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녹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600만그루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약 2만 6천여 톤의 탄소를 흡수하고
승용차 1만여 대 분량의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환경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