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규모는 200억 원으로
업체당 5억 원,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으로는 10억 원 이내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 대상은
내일(21일)부터 올해 말까지 신규 대출을 받는
일반여행업과 관광호텔업, 전세버스운송사업 등 도내 관광 업체로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