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새벽 5시 50분쯤
제주시 이도동에서 택시에 탑승해
택시기사를 발로 폭행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머리로 들이받은 혐의로
37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 씨는 택시 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