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소낙성 비…오후까지 최고 10mm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03 11:10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 따라 소낙성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는
동부를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내리고 있고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오늘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를 기록하고 있고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해상에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말 내내 이렇다할 비 소식 없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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