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현직 공무원 음란행위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03 16:48

제주시 소속 현직 공무원이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경찰에 입건되며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현직 6급 공무원 유 모 씨가
서울시내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유 씨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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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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