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자본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3일) 오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언론학회가 마련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눈에 보이는 경제적 자본이 아닌
신뢰나 규범같은 무형적 가치의 사회적 자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언론이 해야 할 다양한 방법과 역할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심포지엄에 참가한
고승한 제주연구원 연구위원은
언론이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성하는데 역할을 하고
이에 대한 평가자 역할도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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