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길·중엄·함덕리 '자립 베스트 마을' 선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5.23 13:18

제주시가 추진하는 '자립 베스트 마을 만들기' 사업에
애월읍 소길리와 중엄리,
조천읍 함덕리 등 3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지역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이 사업에는
사업비 2억 5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선정된 마을에는 오는 11월까지
돌담 정비와 가로수 식재,
유휴공간 정비 등의 작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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