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리 주택 화재…방화 용의자 30대 여성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03 10:06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의 한 주택 2층에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8백 3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35살 여성 A씨가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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