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업계 차별대우 멈추고 생존권 보장하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8.04 10:33

LPG 생존권사수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4일) 제주도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LNG 보급으로 판매량이 감소하는 LPG 업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생존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LNG가 제주도 전체 공급을 담당하기는 불가능한 만큼
에너지원간 적절한 균형발전을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관련 지원 조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예산편성 집행 과정에서
제주도가 LNG 업계에만 편향적인 지원을 해왔다며
차별대우를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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