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갈등 해소 노력 전무…"찬성 입장 부적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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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사업이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 처분으로 표류하는 가운데 제주도의 지역 갈등 해소 노력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 따르면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의 지역 갈등 해소 추진 상황 관련 실적이 지난해 10월 이후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위원회는 도지사 사퇴와 환경부의 반려 결정 이후 제주도가 제2공항 갈등에 대한 중재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제2공항 추진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 의원들은 도민 여론에 반해 찬성 의견을 고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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