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1.10.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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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도전하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

국민의힘 경선 본선에 오른 후부터는 더욱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을 밝히겠다며 1타 강사를 자처하는가 하면 정치, 입법, 행정을 두루 경험한 준비된 후보의 장점을 부각하며 지지율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선에서 1등을 하겠다"고 공언까지 했는데요...

"기대하지만 감히 꿈꾸지 못한 결과를 이뤄서 제주의 자랑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제주출신 정치인의 대선 도전이라 결과가 벌써부터 궁금한데요...

앞으로 후보결정까지 23일, 대선까지는 150일...

끝까지 공명정대하게 최선을 다해 선전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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