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영 도의원, "공천 파문 의혹 투명히 밝혀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4.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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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하영 비례대표 의원이
공천 파문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해 투명한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2일)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을 포기한 뒤 탈당한 강상수 의원의 주장으로
공천관리위원회의 신뢰가 크게 흔들렸다며
자신을 둘러싼 컷오프 의혹 또한 사실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공관위가 논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할 경우
고기철 위원장은
공관위원장직은 물론
도당위원장직에서도 사퇴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또 강상수 의원을 향해서는
공천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탈당한 것은 이기적인 처사라며
기자회견에서 제기한
의혹의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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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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