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관리…'출력 제한' 최소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17 10:41

신재생에너지 출력 제한이 빈번한 가운데
발전량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 운영됩니다.

한전 전력거래소 제주본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기 출력 제어와
발전량과 수요량을 연계한
전력 계통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관제 기능이 보강되면서
풍력발전기 셧다운 문제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과잉 공급으로
강제로 가동을 멈추는 출력 제한 건수가
올해 130회나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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