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격 상승세…7년 만에 1,800원대 가능성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17 10:54

도내 휘발유 값이 1천 8백원대에 육박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가 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7) 기준 도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천 768원으로
지난 12일보다 56원 올랐습니다.

일부 주유소에서는
리터당 1천 790원대까지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9월 이후 7년 만에
1천 8백원대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유 가격도 리터당 1천 574원으로
지난 12일보다 63원 비싸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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