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재단 정규직 공채 내정자 의혹"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11.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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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정규직 공채 과정에서 내정자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에 근무하는 한 직원은 제보를 통해 현재 제주도 공공기관 통합공채가 진행중이고 아직 면접시험을 보기도 전인데 이미 합격자 명단에 이름이 올려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면접시험 일정이 남아있는데도 합격자 발표 일정에 현재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직원의 이름이 적혀있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합격자가 내정돼 있다는 의심이 해소될 수 있도록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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