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버블 시행 후 싱가포르 단체관광객 첫 입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25 11:42

코로나19로 중단된 해외 단체 여행객이
싱가포르와의 여행안전권역 시행 후 처음으로 제주에 입도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관광공사는
오늘 오전 제주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20명의 싱가포르 관광객 환영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PCR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관광객들로
4박 5일 동안 전기차를 이용해 제주를 여행하게 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와 공동으로
내일(26일) 화상회의를 통해
아시아구미주 국가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제주관광 설명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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