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부행장에 제주출신 현권익씨 발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7.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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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부행장 3명 가운데 1명에 제주출신 현권익씨가 포함됐습니다.

현권익씨는 1966년 제주 출신으로 제주일고를 졸업하고 1991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강남기업금융센터장과 기업고객부장, IT그룹장을 지냈습니다.

이번 인사를 통해 현권익 부행장은 IT그룹의 하남데이터센터 이전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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