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석 부족 제주항, 크루즈 선석 임시 활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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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으로 선석이 부족한 제주항이 크루즈 선석을 임시 활용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해양수산국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제주외항 국제크루즈선 선석 1개를 여객선 또는 화물선 등 내항선 선석으로 사용하도록 주문했습니다.

이는 제주항 선석이 현재 29개인데 반해 이용선박은 50여척에 달해 선석 부족 문제가 되풀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오는 10월까지 코로나19 이후 비어있는 크루즈 선석을 내항선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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