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신임 사장 11명 응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14 11:05
제주에너지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후보자 11명이 응모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너지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와 면점 심사를 거쳐 적격자 2명을 정해 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전임 황우현 사장은 내년 3월까지 임기가 남았지만 오영훈 도정 출범과 동시에 사직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