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10주째 내림세…경유 > 휘발유 '여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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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기름 값이 10주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4) 기준 도내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1리터에 1천 824원으로 전주 보다 32원 내렸습니다.

특히 지난 6월 리터당 2천 2백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10주 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유는
리터당 평균 가격이 1천 943원으로
전주보다 33원 떨어졌지만
여전히 휘발유 보다 비싸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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