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사리삼·탐라난 멸종위기 등급 1급 상향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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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사리삼과 탐라난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급 1급으로 상향됐습니다.

환경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목록을 기존 267종에서 282종으로 개정하고 오늘 공포했습니다.

제주고사리삼과 탐라난은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멸종위기 등급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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