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중앙선관위, 문대림 예비후보 '경고'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2.16 15:21

제주시 갑 문대림 예비후보가
오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경선기간 중 경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민주당은
문 예비후보에 대해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금지하는 선거운동인
'경선'이 명시된 표지를 사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당규에 따라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거리 인사 과정에서 '경선'이 표시된 피켓을 사용했고
이는 공직선거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방법으로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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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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