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확보 전략 강화…신규 사업·중앙 절충 '집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2.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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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긴축재정으로 내년에도 국비 확보에 난항이 예상되며 제주도가 대응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6일) 오후 탐라홀에서 국비 관련 보고회를 열고 내년 국비 2조원 확보를 위한 신규 국비사업과 절충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현재까지 모두 2백여 건에 2천 588억 원 상당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고

부서마다 중앙부처를 집중 방문해 사업 설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도는 올해 1분기 국비 26% 집행을 목표로 대규모 투자사업 등을 신속하게 집행해 민생 경제 회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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