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10, 후보 휴일 총력 유세전 "지지 호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3.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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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D - 10일이자 휴일을 맞아 후보들은 도내 곳곳에서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제주시갑 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마라톤 대회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고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도 마라톤 대회와 꽃 축제장 등을 돌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제주시을 선거구 민주당 김한규, 국민의힘 김승욱, 녹색정의당 강순아 후보도 부활절 종교계 표심을 공략했고 거리 곳곳을 누비며 집중 유세를 하거나 각종 토론회에 참석해 정책과 공약을 알렸습니다.

서귀포시 선거구 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어제(30일) 고등학교 동문 체육대회에서 유세를 펼친데 이어 오늘은 오일장과 거리 유세를 하며 표밭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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