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교수들 "의대생 휴학 승인 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6.11 14:05
영상닫기
의대 증원 문제로 촉발된 의정 갈등과 관련해 국립대 교수들이 의대생의 동맹휴학 승인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제주대를 포함해 거점국립대학교수회연합회는 오늘(11일) 입장문을 통해 의대정원 증원에 따른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조치로 사회부총리와 각 대학 총장들이 의과대학 학생들의 휴학을 승인하고 그들이 적절한 시기에 복학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증원으로 교육 여건이 악화됐다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즉시 휴학을 승인해 교육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