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폭염 대응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7.11 09:36
제주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 대응을 위해
다음 달 14일까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263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무더위쉼터 정상 운영 여부와
냉방장비 작동 상태 등
실효성 있는 운영에 초점을 맞춰 점검합니다.
이와 함께
무더위쉼터 입구에
운영시간 등이 명시된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홍보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현재 제주시에는
경로당을 비롯해
마을회관과 보건소, 주민센터 등
378곳의 무더위 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