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전지훈련지 각광…해외팀 방문 잇따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7.14 09:31
영상닫기

제주시가
여름철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국내외 스포츠팀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달 한달간 러시아 다이빙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중국 유소년 축구 2개팀 등
러시아와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다양한 국가 선수단이 제주시를 찾습니다.

이들 선수단은
전지훈련기간에 제주를 비롯한
국내 선수들과 교류전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말 기준
21종목, 1천400여 팀,
1만6천여 명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