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상품외감귤 유통 시도 선과장 2곳 적발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12.22 10:03

서귀포시는
지난 20일 주말 야간에 불시 단속을 실시해
상품외감귤을 유통하려던
선과장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물량은 600kg 규모로
이들 선과장은
인적이 드문 야간 시간을 이용해
상품외 감귤을 상품 감귤과 섞어 포장하다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서귀포시는 현재까지
모두 67건, 9천600kg의 상품외감귤을 적발해
과태료 6천500여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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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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