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통 수산물 대체로 적합…1건 폐기처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12.30 10:16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도내 유통 수산물에 대한 유해물질 검사 결과
전체 332건 가운데
99%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온라인쇼핑몰,
학교나 어린이집 급식용 수산물을 대상으로
동물용의약품과 중금속,
인공감미료 등에 대해 이뤄졌습니다.

검사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부적합 수산물가공식품 1건이 확인돼
식품행정통합시스템을 통해
즉시 전국 관련 부서에 통보하고 회수 폐기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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