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역대 가장 넓은 등심 단면적을 기록한
한우 거세우가 출하됐습니다.
제주축협과 축산물 품질평가원 제주지원 등에 따르면
제주시 한림읍 변철희 농가가
지난 24일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에 출하한
29개월령 한우 거세우의 등심단면적이 17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제주 역대 최고 등심 단면적으로
전국 평균 100㎠보다도 71㎠ 넓습니다.
이 한우는
도체중 525kg, 근내지방도 9 등
품질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